5년 전 카누를 타다 실종된 뒤 얼마 전 멀쩡히 고향으로 돌아와 기억을 상실했다고 말한 영국인 남자가 결국 보험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실종된 뒤 법적으로 사망선고를 받고 그의 부인이 보험금을 받았지만 부인과 공모한 사기는 구글에서 검색된 사진 한 장 때문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진 시민 한 명이 이들 부부의 이름으로 구글사이트를 검색한 결과 지난해 파나마에서 찍은 이들 부부의 사진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5년 전 카누를 타다 실종된 뒤 얼마 전 멀쩡히 고향으로 돌아와 기억을 상실했다고 말한 영국인 남자가 결국 보험사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실종된 뒤 법적으로 사망선고를 받고 그의 부인이 보험금을 받았지만 부인과 공모한 사기는 구글에서 검색된 사진 한 장 때문에 들통나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에 관심을 가진 시민 한 명이 이들 부부의 이름으로 구글사이트를 검색한 결과 지난해 파나마에서 찍은 이들 부부의 사진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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