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종로구. 이른 새벽, 찬 공기를 마시며 환경미화원들이 거리를 청소하고 있습니다.
박재균(29) / 종로구청 환경미화원 "저희가 나와서 거리를 깨끗이 청소하듯이 대통령도 깨끗한 정치를 할 수 있는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오은영(45) / 종루구청 환경미화원 "우리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투표는 다 해야 되고요. 신중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깨끗한 거리가 상쾌한 하루를 열어주듯이 이번 대선이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오은영(45) / 종로구청 환경미화원 "주말이면, 복권번호는 신중하게 찍으시죠? 그 복권 번호만 신중하게 찍으시지 마시고 온 국민이 다 함께 참여해서 좋은 대통령. 우리 서민들이 잘 살 수 있는 대통령. 꼭 뽑아 주셨으면 합니다."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새로운 시작! 12월 19일, 소중한 한 표로 이루어집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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