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캐나다 전 총리, 길거리서 괴한에 구타당해

클라크 캐나다 전 총리가 길거리에서 한 괴한으로부터 얼굴을 구타당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어떤 남자가 내 이름을 부르고 전 총리 조지프 클라크가 맞냐´고 하더니 얼굴을 한 대 때리고 도망갔다" 말했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코피를 흘렸지만 상처가 심각하지는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클라크 전 총리는 39살에 캐나다 최연소 총리를 역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