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우리사회 버팀목, 4~50대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조숙희 (43) "부모 입장에서 사교육비, 진짜 정말 절감하는 쪽으로 나갔으면 좋겠어요"
이시혁 (37) "이번만큼은 확실하게 정말로 부정부패를 해결 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우리의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김시용 (47) / 마포구 선거관리위원회 "과감하게 손댈 수 있는 부분은 과감하게 처리할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을 원합니다."
박종상 (48) "복지분야에서는 우리세대의 복지부담금을 후세에 넘겨주지 않는 그런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중현 (57) "바른 선거를 해서 정말 국민이 모두 각자가 올바른 선택을 해서 뽑히는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