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전] 1% 오차 범위로 섬유두께 측정 국산화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선의 일종인 베타선을 이용해 옷감이나 종이 등의 두께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장치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장치는 베타선이 섬유를 통과하면서 미세하게 변하는 양을 감지해 두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원리로 ㎡당 1g, 즉 오차 범위 1% 이내에서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기술은 앞으로 섬유 뿐만 아니라 두께를 측정해야하는 제지와 필름, 플라스틱 산업 등에도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전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