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외국산 쌀 7천여톤을 실은 배가 부산에서 청진으로 출항한 것을 마지막으로, 올해 북측에 제공하기로 한 쌀 차관 제공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 4월 남북이 서명한 쌀 차관 제공합의서에 따라 지난 6월 말부터 지금까지 약 5개월 동안 육로와 해로를 통해 쌀 40만 톤을 북한에 수송했습니다.
정부는 쌀 지원과 관련해 4차례에 걸쳐 20곳의 식량 공급소를 방문해 쌀 분배 현황을 모니터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