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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청소년의 행복이 미래의 행복

미래를 향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청소년들,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합니다.

김동림(안양성문고등학교 2학년)  "학교안에 일찍오면 15시간 공부해야하는데, 너무 숨이 막히고요..."

김세진 (안양성문고등학교 2학년) "학교급식이 좀 맛있어졌으면 좋겠어요"

오수경 (안양성문고등학교 2학년) "저희는 한국사람인데 영어를 너무 바라는 것 같아요"

최지윤 (안양성문고등학교 2학년) "늙어서도 밥 걱정 안하게."

이은지 (안양성문고등학교 2학년) "우리사회는 무조건 잘난 대학을 원하는데..대학을 우선으로 하는 것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김용정 (안양성문고등학교 2학년) "잘사는 사람은 고액과외비 들여서 하는데..저는 잘사는 것도 아니고..그래서 사교육비 그런거 안들어갔으면 좋겠어요"

오늘, 청소년들이 행복해야,  내일, 우리의 미래가 행복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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