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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도우미사업에 사회서비스 바우처 적용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 전진대회'가 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파크텔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실무자와 관련전문가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행사에서는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 유공자와 유공기관이 표창을 받고,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자 바우처 브랜드가 공개됩니다.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수요자에게 특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인 바우처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복지부는 올해부터 지역사회서비스 혁신 사업과 노인돌보미 사업, 아동 인지능력향상서비스 사업,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사업 등에 바우처 방식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내년엔 산모신생아 도우미 사업, 가사간병 도우미 사업 등에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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