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 57명이 탑승한 터키 여객기가 터키 남서부 지역에서 추락한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 여객기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30일) 새벽 2시쯤 추락했으며 탑승객 전원이 숨졌습니다.
민간항공사인 '아틀라스제트' 소속인 사고 여객기는 오늘 새벽 이스탄불을 출발해 지중해의 한 휴양도시에 착륙하기 직전 추락했습니다.
비행기가 추락한 직후, 구조 헬기가 급파됐으나 생존자를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터키 추락 항공기 잔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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