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7백억원대 부실채권 다단계 투자 사기 적발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1.30 15:34 조회 조회수 부천중부경찰서는 부실채권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1천7백억 원대의 거액을 챙긴 혐의로 48살 김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부실채권에 투자하면 5개월에 50% 이상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인 뒤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1만 5천여 명의 투자자로부터 모두 1천750억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 소개하는 행사인데"…용산 나타난 배우 복장 발칵 동영상 기사 "출입 안 돼요!" 무더기 적발…수술 끝난 병원서 벌인 일 동영상 기사 품에 안고 있는데도 달려들었다…목줄 무시하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자는 줄" 경찰 철수한 뒤…거품 문 투숙객 중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CCTV에 찍힌 아찔한 장면…베란다서 추락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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