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 삼산경찰서 오늘 개서…본격 업무 시작

인천 삼산경찰서가 30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2동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인천경찰청은 이로써 모두 9개의 경찰서와 1개의 공항경찰대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 57만여 명의 부평구 치안 유지를 맡았던 부평경찰서는 주민 30만 7천여 명의 부평구 서부지역을 관할구역으로 두게 됐습니다.

삼산서의 초대 서장은 황경환 총경이며 경찰관 정원은 3백81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