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인과 기업 등이 감면받는 세금 규모가 22조 7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국회에 제출한 2007년 조세지출보고서에서 총 국세감면 규모는 22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실적치 21조 3천억 원보다 6.4%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국세수입총액 대비 국세감면금액의 비율을 뜻하는 국세감면율은 지난해 13.4%에서 올해 12.5%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올해 국세수입 증가율보다 국세감면 증가율이 낮은데 따른 것으로 올해 국세수입은 지난해 대비 14.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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