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3D 애니메이션 <크리스탈 요정 지스쿼드>가 29일 저녁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7 Asian TV 어워즈'에서 TV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크리스탈 요정 지스쿼드는 세명의 10대 소녀들이 성장기를 겪으면서 존재 가치를 깨닫는 과정을 담아낸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26부작으로 방송된 바 있습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아시안 TV 어워즈는 텔레비젼 아시아가 주관하고 싱가포르 미디어개발청이 후원하는 국제적인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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