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원, 카이스트가 학교주변을 국제화지역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카이스트는 학교에서 인근 유성구청까지 1km지역을 학내 외국인교수와 학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터내셔널 존으로 만들고 이를 위해 병원과 주점, 편의점, 식당 등의 간판에 영어를 함께 표기하는 캠페인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성구도 적극 협조하기로 해, 캠페인이 성과를 거두면 서울 이태원과 같이 외국인들이 모이는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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