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경영인으로 미국 애플사의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가 선정됐다고 경제전문잡지 포천이 보도했습니다.
포천은 28일 발간한 최신호에서 세계 기업순위로는 100위인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가 가장 영향력있는 경영인으로 뽑힌 것은 뛰어난 창조력과 끊임없는 혁신정신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잡스에 이어 영향력이 큰 경영인으로는 미디어 황제인 루퍼트 머독이 차지했고, 3위는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의 CEO인 로이드 블랭크페인이 차지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는 7위에 그쳤고, 여성 기업인으로는 펩시의 인드라 누이 회장이 2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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