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일부터 사흘간 불법·불량 공산품 집중단속

서울시는 27일부터 사흘간 한국 전기제품 안전협회 등과 함께 공산품과 전기용품에 대해 불법,불량 여부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대상은 유아.어린이용품, 건전지, 문구류 등 안전 관리 대상 품목입니다.

서울시는 소비자의 신고가 많은 품목과 전기용품이 많이 유통되는 을지로, 종로, 청계천, 용산 전자 상가 등을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