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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2007] 안전 대한민국에 대한 희망

서울 강동소방서!
 
강동소방서 윤충상 (47) 구조대장은 "저희 구조대원은 인명구조가 최우선이기 때문에 어떤 위험도 무릎 쓰고 신속하게 출동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 대원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자신의 안전보다는 국민의 생명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소방대원...

강동소방서 윤충상 (47) 구조대장은 "화재현장이나 사고현장에 가보면,  조금만 주의를 기울였다면 대형사고를 막을 수 있었고... 이런 안타까운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차기 대통령께서는 경제 발전과 더불어 안전한국의 길로 가는 그런 대통령이 되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 대한민국을 희망합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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