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초당 숲을 조성한 초당산업 김기운 회장이 제2회 대한민국 녹색대상을 받았습니다.
산림청 등이 주최한 대한민국 녹색대상은 산림자원과 산림휴양문화 발전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이번에 수상한 초당산업 김기운 회장은 지난 69년부터 강진군 칠량면 등 천 8백여ha에 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어 왔습니다.
(KBC)
[광주] 김기운 회장, 대한민국 녹색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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