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다리가 오는 2010년 말 확장복원돼 상판을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을 볼수 있게 됐습니다.
새 영도다리는 옛모습 그대로 상판을 번쩍 들어올리는 도개기능을 갖추게 되며 교통량 증가에 따라 지금의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 복원됩니다.
부산시와 롯데쇼핑은 확장 복원이 결정된 영도다리의 실시 설계를 확정하고 오는 2010년 말 완공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중인 임시교량 가설작업이 끝나는 내년 6월 말 이후에는 지금의 영도다리는 통행이 금지되고 해체작업과 확장복원공사에 들어가 2010년 말 완공하게 됩니다.
(KNN)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