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은 영국에서 '여자 셰익스피어'로 불리는 소설가 제인 오스틴에 대한 전깁니다.
'오만과 편견', '센스 앤 센서빌리티'의 원작자인 제인 오스틴은 42살에 독신으로 세상을 뜰 때까지 사랑과 연애, 결혼에 대해 여성 특유의 통찰이 담긴 6권의 소설을 남겼습니다.
이 책은 제인의 가족 관계, 연인과 사랑, 편지 등을 분석해 그녀의 삶을 생생하게 복원했습니다.
'조선의 상식'은 육당 최남선 선생이 1946년에 펴냈던 '조선상식문답'을 현대적으로 고친 책입니다.
대한이란 이름은 무슨 뜻인지, 백일을 차리고 돌을 잡히는 의미는 뭐고 장가든다는 말의 유래는 뭔지, 우리 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쉽게 풀이했습니다.
'대한민국 병원 설명서'는 한 보건의료운동단체의 대표가 쓴 책으로,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는 책입니다.
일반인은 잘 모르는 환자의 권리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했습니다.
'나대로 간다'는 동아일보에서 네 컷 시사만화를 그리는 이홍우 화백이 쓰고 그린 책입니다.
신문 만화 네 컷으로는 못다한 얘기들이 흥미롭게 펼쳐집니다.
'라오바이싱'은 중국에서 일반 서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저자는 중국이 문혁의 재앙을 딛고 경제 강국으로 떠오르는 배경에 라오바이싱이 있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을 보면 나라가 보인다'는 세계 각국의 최고지도자가 어떻게 국정을 운영해나가는지 분석한 책입니다.
저자는 어디서 대통령의 성패가 갈리는지에 초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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