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고등어는 숨겨두고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맘때 월동을 위해서 포동포동 살찐 가을 고등어는 황금 고등어라고 불립니다.
해양수산부 자료에 따르면 고등어는 지난해에 비해 어획량이 3배가량 늘었고 최근 6년새 20%정도 가격도 하락하면서 서민들의 식탁을 건강하고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이무렵 제철 맞은 등푸른 생선은 고등어뿐만이 아닙니다.
삼치도 있는데요.
여수지방 해양수산청은 11월 수산물로 삼치를 선정했다고 합니다.
삼치(2마리) 4,900원
고등어(2마리) 5,500원
<삼치구이>
1.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한 불에 익힌다.
2. 간장과 겨자를 2 대 1로 섞어서 삼치에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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