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6자회담에서 합의한 북한의 핵불능화를 위한 조사작업에 외무성의 이치카와 도미코 비확산.과학원자력과장 등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24일 보도했습니다.
조사작업은 오는 27일부터 3일간 영변에서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과 한국, 중국, 러시아 등 다른 6자회담 참가국들도 참여합니다.
지금까지는 미·중·러 3개 핵보유국의 전문가팀이 북한을 방문했지만, 일본의 전문가가 동행하기는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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