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장관회담 대표단 민항기로 방북 합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1.23 17: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남북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제2차 국방장관회담의 남측대표단을 30명으로 하고 민항기 편으로 서해 직항로를 거쳐 방북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회담 장소는 북한군의 휴양시설인 '송정각 초대소'로 정해졌습니다. 남북은 이번 회담에서 서해 공동어로수역과 평화수역 설정, 철도·도로 개통 등 남북경협에 필요한 군사적 보장 조치, 군사적 신뢰구축 방안 등을 주요 의제로 다룬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한국은 사형 안 당하잖아"…"중국 끌고 와" 분노에 '덜덜' 동영상 기사 사다리차 '봉변' 초등생 끝내 사망…숨기다 '딱' 걸린 사실은 "물속에서 심정지 왔는데…" 수영장서 기적 만들었다 여성 폭행 장면이 버젓이…유명 골프 채널의 몰락 동영상 기사 최대 500만 원 내야할 수도…'주차 빌런' 잡는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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