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만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사회 직장인들, 이들은 무슨 걱정을 안고 살아가고 있을까요
정은열(30)씨는 "집값 문제가 가장 시급한 것 같습니다..물가도 너무 비싸고요"라고 말합니다.
오윤주(26)씨는 "어떻게 하면 더 재테크를 잘할까..." 라고 말합니다.
이명영(46)씨는 "학비, 사교육비 답답하죠" 라고 말합니다.
권현옥(45)씨는 "교육에 너무 많이 투자해서 생활이 어렵고..이런게 없어지게.." 라고 말합니다.
대선이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민병성(46)씨는 "상대의 발목이나 약점을 들추는 후보자들는 원하지 않고요.." 라고 말합니다.
강전호(43)씨는 "실질적인 미래 플랜을 제시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합니다.
이명영(46)씨는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하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반드시 지켜달라" 라고 말합니다.
우기수(41)씨는 "이런 고민들을 일거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차근차근 지혜를 모아서 해결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대통령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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