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SBS 보도본부의 배재학, 김광현 기자가 여성가족부가 주최하는 제 9회 남녀평등상 시상식에서 장관상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올해 초 방송된 SBS 뉴스추적 '엄마를 선택한 소녀, 리틀맘 진희' 편에서 사회적 약자로 고통받고 있는 미성년 미혼모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다뤄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뉴스추적 '리틀맘 진희'는 제1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시상식에서도 방송부문상도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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