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가 다음 주부터 용역업체 직원을 동원해 노점상 단속에 나서기로 방침을 세웠습니다.
고양시는 지난달 노점상들의 반발 이후 마찰을 피하기 위해 소속 공무원들만으로 단속을 벌여왔지만, 대선 관련 업무가 늘어나면서 인력이 부족해 용역업체를 동원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노점상연합은 노점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한다면서 용역업체 직원을 단속에 투입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반발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