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예비엄마들을 위한 (야간)임산부 (건강)교실, 출산을 준비하는 마음이 분주합니다.
윤정미 (35/충북 제천)씨는 "자꾸 낳아라 낳아라만 하지말고.."라고 말합니다.
김인희 (34/충북 제천)씨도 "아이를 맡길 곳이 그게 가장 큰 걱정으로 다가오고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직장인으로, 또 엄마로 당당하고 싶지만,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기엔 힘든 점도 있습니다.
"달라졌으면 좋겠죠..선거할 때마다 달라지길 기대하면서 선거를 하는 거니깐"
"직장 생활하는 여성들, 가정경제 어려운 부부들이 아이들을 키울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통합된 정책이 있으면 훨씬 더 엄마들이 해택을 더 받지 않을까.."
일하는 엄마들이 환화게 웃을 수 있는 세상,그런 대한민국을 바랍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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