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태화강에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 제 330호 수달의 개체 수를 파악하기 위해 모니터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초 수달 서식이 확인된 언양읍 반천리 태화강 중류 일대에 한국수달보호협회와 함께 무인카메라 3대를 설치해 정확한 개체 수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이 일대에서 족적을 확인한 결과 새끼 족적이 확인돼, 수달 가족이 지난해 추정했던 3~4마리보다 늘어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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