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가 전국 41개 지상파방송 사업자에 대한 재허가추천 심사를 벌인 결과 전주방송과 강원민방, 광주방송FM의 재허가 추천이 보류됐습니다.
방송위원회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JTV, GTB, KBC FM을 제외한 39개 지상파방송 사업자에 대해 재허가추천을 의결했습니다.
방송위원회는 JTV와 GTB의 경우 재허가추천 심사 기준점수인 650점에 미달했기 때문에 재허가 추천이 보류됐다며 이르면 다음달 초 다시 청문회를 개최한 뒤 재허가추천 여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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