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신고가 국가 발명장학생(전체 수상 인원 320명) 고등부문 100명 중에 절반에 가까운 45명을 배출해, 교육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대전시 교육청은 대전의 경우 대신고를 포함해 모두 75명이 초, 중, 고 발명장학생에 선정돼 전체 장학금의 39%를 수령하게 됐으며, 올해 발명전시회 수상자의 32% 가 배출되는 등 전국 최고의 발명도시임이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대전 대신고 오기영 교사와 버드내중 이주호 교사는 발명교육에 힘쓴 공로로 정부표창도 받게 됐습니다.
(TJB)
[대전] 국가 발명장학생 고등부분, 45% '대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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