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들이 장애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의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3년동안 광주시내 사립학교들이 출입구 경사로나 장애인용 화장실 그리고 세면대나 샤워시설 등 장애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을 한 개도 설치하지 않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반면에 공립학교들은 지난 3년동안 17억여 원을 들여 170여 개의 장애인 편의 시설을 설치한 것으로 나타나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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