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아침 8시 40분쯤 서울 서빙고동 지하철 1호선 서빙고역 부근 철도 건널목에서 56살 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전동차가 부딪혔습니다.
충돌 직전 정 씨는 차량에서 빠져나왔으며 전동차가 승강장에 진입하기 위해 속도를 늦춘 상태라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사고로 용산에서 덕소로 향하던 전동차 운행이 30여 분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건널목에 진입한 뒤 신호가 바뀌면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9일 아침 8시 40분쯤 서울 서빙고동 지하철 1호선 서빙고역 부근 철도 건널목에서 56살 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전동차가 부딪혔습니다.
충돌 직전 정 씨는 차량에서 빠져나왔으며 전동차가 승강장에 진입하기 위해 속도를 늦춘 상태라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사고로 용산에서 덕소로 향하던 전동차 운행이 30여 분동안 중단됐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건널목에 진입한 뒤 신호가 바뀌면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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