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양방과 마찬가지로 한방의료기관도 서비스평가를 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2년 동안 시범평가를 거친 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한방의료기관에 대한 서비스평가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범평가 대상 기관은 경희대부속 한방병원, 대구한의대 대구 한방병원, 대전대 둔산한방병원, 상지대부속 한방병원 등입니다.
복지부는 환자 권리와 편의, 입원생활 등 병원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기준으로 평가한 뒤 평가결과를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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