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초의 달 탐사위성인 '창어 1호'가 오는 26일쯤 달 사진을 처음으로 촬영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중국항공기술연구원 주이린 박사는 창어 1호의 운행 상태는 양호하며 오는 20일쯤 테스트를 마치고 달 사진을 촬영해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창어 1호가 달의 공전궤도에 가려 45분간 관제센터와 연락이 중단됐다 복귀된 이후 지상과 신호가 끊기는 현상이 이어지면서 창어 1호가 사라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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