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비 잦고 햇볕 모자라…12년 만의 흉년 SBS 뉴스 Seoul 작성 2007.11.15 17:3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강원도의 쌀 생산량이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지원의 조사결과, 올해 강원도내 쌀 생산량은 18만 7천 667t으로 지난해보다 3천 387t이 줄었습니다. 재배면적 당 수량도 제주도와 전남에 이어 가장 적었는데, 잦은 비와 일조시간이 부족해 쭉정이 비율이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GT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다섯 개 들어있는 '반쪽 김밥'…"좋은데?" 터진 반응들 동영상 기사 "배고파서" 떡 두 봉지 '슬쩍'…남성에 벌어진 반전 동영상 기사 국내 대출 막았더니…"절반이 중국인" 충격 실태 숨진 아이 몸에서 캡사이신…또 내사 종결한 이유 가석방되자마자 찾아가 찔렀다…아내·장모 살인미수 60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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