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의 한 축인 '강동유원지 워크파크지구'가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강동유원지 워터파크지구는 10만㎡에 총사업비 2천 500억 원을 들여 2010년 5월까지 550여실의 콘도미니엄과 하루 1만 명 이상 이용이 가능한 워터파크 등을 갖춘 종합휴양 시설로 조성됩니다.
강동권 개발사업의 또다른 축인 산하도시개발사업은 앞서 지난 4월 30일 착공돼, 오는 2010년까지 단지조성과 시설공사를 모두 마치게 됩니다.
(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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