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성 전 총리가 1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민연대 중앙당 창당 대회에서 당의 대선후보로 공식 추대됐습니다.
이 전 총리는 후보 수락연설에서 원칙과 기강이 선 국가, 밖으로 미래로 나가는 정치 등 7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화합과 단결, 교육과 문화의 힘이 경제를 살리고 국민 자존심을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연대는 당의 중점 정책과제로 일자리 확대와 주거·의료 기본권 보장, 공교육 질 향상,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확립 등을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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