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들과 힘들게 살아온 박명옥 씨, 사회연대은행의 도움으로 작은 희망을 얻었습니다.
박명옥 (53/ 전북 익산)씨는 "집 다니다가 내 가게를 하니깐 앞에 희망이 더 보이고 좋았죠.."라고 말합니다.
사회연대은행은 빈곤층의 창업자금을 대출해주는 은행입니다.
박명옥 씨는 더 열심히 살아갈 힘이 생겼습니다.
박명옥 씨는 "밥 세 그릇 먹을려고 무지하게 열심히 살잖아요..몸으로 막 이렇게 할려고 하니깐 힘이들고..안그런 사람들은 쉽게 살고..앞으로 대통령 하시는 분은 어떤 분이 하실는지 몰라도, 밑바닥에서 저기하는 사람들..그런 사람들 위주로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바랍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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