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무소속 대선후보는 13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안에 있는 모 빌딩안의 상가를 둘러보다가 3~40대로 보이는 남자가 던진 계란 파편에 이마 부분을 맞았습니다.
이 후보는 특별한 상처를 입지는 않았고, 경호팀과 함께 근처 상가연합회 사무실로 옮겨 안정을 취한 뒤 상가 방문 일정을 재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으며, 이틀째 대구·경북 지역에서 민생탐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회창 무소속 대선후보는 13일 오후 대구 서문시장안에 있는 모 빌딩안의 상가를 둘러보다가 3~40대로 보이는 남자가 던진 계란 파편에 이마 부분을 맞았습니다.
이 후보는 특별한 상처를 입지는 않았고, 경호팀과 함께 근처 상가연합회 사무실로 옮겨 안정을 취한 뒤 상가 방문 일정을 재개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 후보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했으며, 이틀째 대구·경북 지역에서 민생탐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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