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의 정례 정상회담을 맞아 양국 주요 정치인들이 독일의 베를린을 찾은 가운데 슈타인마이어 독일 외상과 쿠슈테르 프랑스 외무장관이 함께 노래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답답한 넥타이와 양복 윗도리를 벗고 스튜디오에서 만난 양국 외무장관은 유럽의 통합과 화합을 노래하는 R&B 곡을 함께 불렀는데요, 특히 이 곡은 터키인 뮤지션들이 참가해 다양한 문화의 평화적인 통합이라는 유럽 통합의 가치를 일깨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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