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국내 18개 중소기업들이 6백억 원 상당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12일 수도권 소재 LED기업인 주식회사 이리콤과 삼성광주전자와 기아차 협력업체 7개사, 그리고 경북 칠곡에 있는 EMC코리아와 창원의 우진정밀 등 모두 18개 기업과 6백억 원 상당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들 기업들과 투자협약이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될 경우, 8백여 명의 신규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KBC)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