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3분기 신생아 수가 36만 5천 492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8.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생아 수는 지난 2006년 4월에 증가세로 반전된 이후 18개월간 연속 늘어나고 있고, 혼인건수도 2004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신생아 수 증가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이런 증가추세가 이어진다면 올해 합계 출산율이 1.25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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