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노동계가 모레 범국민의 날 집회를 합법적으로 열어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불허하겠다고 밝혀 노정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2. 이회창 후보가 가세한 뒤 실시한 SBS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40% 여전히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3.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이명박 후보의 만나자는 제안과 행사참여 요구를 모두 거절했습니다.
4. 인천의 한 전기공이 분신자살한 것과 관련해 한국전력의 잘못된 하청관행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5. 옛 직장인 두산중공업에서 담수설비 관련 핵심기술을 빼낸 혐의로 STX 중공업 사장과 상무가 구속됐습니다.
6. 체험학습단을 태운 관광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중학생 1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습니다.
7. 지역선정을 놓고 갈등을 빚으면서 20년 가까이 끌어왔던 월성 방사성 폐기물 처리장이 착공됐습니다.
8. 피겨 김연아에 이어 프로야구 SK 신인 김광현이 배짱투구로 일본 챔피언팀을 격침시켜 10대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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