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대표적 후기 인상파 화가인 폴 고갱이 그린 '아침'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3천920만달러, 우리돈 355억원에 팔렸습니다.
또 소더비 경매소가 20세기 최고의 조각 작품이라고 선전한 파블로 피카소의 '도라마르'는 2천910만달러, 우리 돈 263억원에 팔려 조각 부문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소더비 경매소측은 이번 경매에서 최고가를 기록한 고갱의 작품은 매우 훌륭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 같은 수준의 작품을 다시 만나려면 10년 이상 기다려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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