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골목 구석구석까지 훤히 꿰고 있다는 유길상 기사님, 그러나 요즘 걱정이 큽니다.
유길상(59·전라남도 광주)씨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나가서 할일이 걱정이 될 정도로 너무 손님이 없어서.."라고 말합니다.
'요즘 체감 경기'를 묻는 질문에 유길상 씨는 "바람만 싣고 다닙니다. 바람만.."라고 대답합니다.
대선후보에게 바라는 점을 묻는 질문에 유길상 씨는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데..택시타기가 힘드니깐..서민들이 잘살게 해준다는 말은 자주 하십니다. 되시고자 할 때는 하고싶은 말이 많습니다. 딱 되고나면은요..손은 안잡아줘도 가끔와서 대화도 한번 하고 우리들이 바라는 대로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어요"라고 말합니다.
서민과 호흡하는 대통령을 바라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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