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만 원짜리 신권을 더 많은 액수의 구권으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60살 성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성 씨 등은 지난달 31일 서울 신사동의 한 찻집에서 31살 김 모 씨를 만나 자신들이 정치자금으로 보관 중인 만 원짜리 구권 수십억 원을 1.5대 1의 비율로 신권과 바꿔달라고 속여 김 씨에게 현금 2억 원을 가로채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만 원짜리 신권을 더 많은 액수의 구권으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가로채려 한 혐의로 60살 성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성 씨 등은 지난달 31일 서울 신사동의 한 찻집에서 31살 김 모 씨를 만나 자신들이 정치자금으로 보관 중인 만 원짜리 구권 수십억 원을 1.5대 1의 비율로 신권과 바꿔달라고 속여 김 씨에게 현금 2억 원을 가로채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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