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선주자 주말 표심잡기 분주

11월 들어 첫 주말인 3일 각 당 대선후보들은 각 지역의 민생 현장을 방문하거나 당직자들을 격려하는 등 표심을 잡기 위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3일 오후 전국여성위원회 운영위 워크숍에 참석해 대선승리를 위한 의지를 다진 뒤 당사 주변 청소년센터에서 열리는 '청소년 시장경제 체험' 행사에 참석합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염창동 당사에서 직능정책본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정권교체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는 경남 삼천포, 사천, 진주를 잇따라 방문해 환경미화원, 택시노동자, 농민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지역 민생투어를 이어갑니다.

민주당 이인제 후보도 전남 해남과 장흥에서 각각 열리는 선대위 발대식에 잇따라 참석하는 등 호남 다지기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는 충남 홍성 환경농업마을에서 농촌현장 활동가 등과 토론회를 열고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정책대안을 모색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