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렵기간 시작과 함께 국제 수렵챔피언컵 대회가 제주 중산강 일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인과 국내 역사 15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규모로 치뤄져 올해 제주수렵체험 관광시장을 밝게했습니다.
2일 대회에서는 꼬리길이 64.5cm의 숫꿩을 잡은 임영식 씨가 우수상을 59.2cm를 잡은 야스모토 도꼬모리 씨가 행운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수렵기간 제주지역 수렵장을 이용한 수렵인은 500여 명으로 200여 명이 늘어난 75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JIBS)
[제주] 국제수렵챔피언컵 개최…역대 최대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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