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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보건복지위 '국감향응'도 수사하라"

뉴라이트 부정선거추방운동본부 등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피감기관 향응 의혹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2일 오전 서울중앙지검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진정서에서 "식사와 술을 접대받은 것은 피감기관의 잘잘못을 따지고 바로잡아야 할 의원들의 그릇된 관행"이라며 "얼룩진 향응 국감을 철저히 조사하고 연루된 의원과 해당 기관장을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국감 향응' 파문에 이어 보건복지위 소속 일부 의원들도 지난달 17일 보건복지부 국감을 마치고 저녁 식사와 주점에서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알려지는 등 국감 향응 문제가 도마 위에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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