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2010년까지 정원을 1,300명 감축하고 기구 통폐합을 통해 7개 실, 국을 줄이는 내용의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기능이 쇠퇴한 조직의 인력은 감축하거나 재배치하고 민간위탁 업무를 확대해 현재 만 760명인 정원을 오는 2010년에는 9,460명으로 줄일 계획입니다.
또 업무 성격이 비슷한 기구는 통폐합하는 방식으로 현재 4보좌관, 1실, 4본부, 12개국인 조직 체계를 1실, 5본부, 9개국으로 슬림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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